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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건모는, 김흥국, 이무송과 함께 큰 형님 태진아 집에 방문했다. 김건모는 형님들을 위한 1대1 맞춤형 선물을 준비해 가요계 쉰둥이 역할을 톡톡히 했는데, 형님들을 위한 맞춤형 선물이 공개될 때마다 "김건모는 천재다"라며 모두가 감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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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큰형님 태진아는 동생들을 위해 즉석에서 요리를 선보였다. 재료와 요리 과정 모두 어딘가 2% 부족한 모습에 동생들은 "건모네 집이랑 대접이 다르다"며 불만을 쏟아내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형성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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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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