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요계 여신들 보아와 수지가 '인기가요'로 귀환한다.
4일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SBS 인기가요'에서는 새해부터 불고 있는 여풍을 이어 보아, 수지, 레드벨벳, 구구단 등 화려한 컴백 무대들이 펼쳐진다.
무엇보다 가요계의 퀸이자 아시아의 별인 보아가 '내가 돌아'로 컴백한다. '내가 돌아'는 라틴풍의 기타와 신스 사운드에 경쾌하고 중독적인 멜로디가 더해진 어반 R&B 힙합 댄스곡으로 그녀의 색다른 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지는 새 앨범의 타이틀곡 'HOLIDAY'로 달콤하고 청순한 매력을 선보인다. 'HOLIDAY' 외에도 모던한 팝 사운드로 구성된 귀엽고 심플한 어반 팝 넘버 'SObeR'로 컴백 무대를 멋지게 장식한다.
이와 함께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 행진을 이어가는 레드벨벳의 컴백 무대도 눈길을 끈다. 레드벨벳은 중독성 강한 R&B 댄스곡 'Bad Boy'로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걸그룹 구구단은 신곡 'The Boots'와 'Lovesick', 두 곡으로 컴백 무대를 꾸민다. 상큼발랄한 소녀에서 캣걸로 이미지 변신한 구구단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한편, 10인조로 재정비해 더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일 골든차일드의 컴백 무대도 이어진다. 이 외에 '사랑을 했다'로 인기 상승세인 아이콘과 오마이걸, 모모랜드, 청하, 정세운, JBJ, MXM, VAV, RAINZ, 프로미스나인, TRCNG 등이 출연한다. '인기가요'는 4일 낮 12시 10분 방송.
supremez@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