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YG 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 대표가 소속 아티스트들을 향한 고질적인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양현석 대표는 5일 인스타그램에 팬들의 계속된 요청글을 올린 뒤 "팬 여러분들의 의견에 적극 공감합니다"라며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그는 "내일 YG 법무팀에게 특별 지시하여 전문 변호사들을 선임, 증거자료들을 수집하여 고질적인 악플러들을 강력하게 처벌할 수 있도록 조취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강력 대응을 알렸다.
양현석 대표는 "그동안 못한 게 아니라 안 한 거 뿐"이라며 "한번 마음 먹으면 반드시 해야 하는 성격, 기다려주세요. 모든 YG 소속아티스트 팬 분들의 증거자료 추후 요청 드리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약속했다.
<이하 양현석 대표 전문>
팬 여러분들의 의견에 적극 공감합니다. 내일 YG법무팀에게 특별지시하여 전문 변호사들 선임, 증거자료들을 수집하여 고질적인 악플러들을 강력하게 처벌할 수 있도록 조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못한게 아니라 안한거 뿐. 한 번 마음 먹으면 반드시 해야하는 성격. 기다려주세요. 모든 YG 소속 아티스트 팬분들의 증거자료 추후 요청드리겠습니다. #YG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