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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에이플은 베트남 한류열풍을 보여줬고 신인가수 김은비와 헬로봉주르가 팀을 이루어 베트남 히트곡 '헬로 베트남'을 불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밖에 비트제이, 성악가 진병수, 베트남 최고 인기스타 NooPh??cTh?nh,LIME, đ?c Phuc, NIT, Min, DJ Trang Moon 등 베트남 유명스타들이 나와 평창올림픽 홍보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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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 후원사인 ACOIN재단 이도원 국장은 "베트남 현지인들에게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베트남 관계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성황리에 끝낼 수 있어서 감사드리며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패럴림픽에 대한 홍보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귀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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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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