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식품(대표 이승우)이 진도군과의 MOU 체결을 기념해 오는 11일까지 진도 울금을 활용한 건강식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천호식품은 지난 1월 29일 진도 농산물의 안정적인 수급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도군과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천호식품은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앞으로 진도 농산물의 안정적인 구매 및 구매 확대, 홍보 활동, 판매 촉진 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또한 지난 34년간 건강식품을 제조, 판매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산 강황인 울금 ▲ 구기자 ▲ 쑥 등 진도의 다양한 건강 원료들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진도군과의 MOU 체결을 기념해 진도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울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100% 한국산 강황인 진도 울금으로 만든 '울금한스푼 오리지널' 또는 '울금한스푼 오렌지맛'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진도울금100' 1팩과 '진도울금차' 1박스가 추가 증정된다. 공
슈퍼푸드로 불리는 한국산 강황 '울금'은 면역력 강화?소화장애 개선, 신진대사 촉진 등 만병통치약에 가까운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특히 울금에 함유된 '커큐민'은 항산화?항암 효과뿐 아니라 치매?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다.
천호식품의 '울금한스푼'은 해양성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으로 유명한 진도 울금만을 계약 수급해 100% 자체 생산한 제품이다. 또한 국내 울금의 전문가로 '약보다 울금 한스푼'의 저자인 서재걸 박사와 공동 개발한 제품이어서 더욱 신뢰할 수 있으며 마시는 형태로 출시돼 흡수율과 편의성을 확보한 것이 강점이다.
천호식품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진도의 우수 특산물인 '울금'의 가치를 알리고자 한다"며 "이번 진도군 MOU 체결을 시작으로 앞으로 전국 지자체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우수 농산물의 유통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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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진도군과의 MOU 체결을 기념해 진도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울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100% 한국산 강황인 진도 울금으로 만든 '울금한스푼 오리지널' 또는 '울금한스푼 오렌지맛'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진도울금100' 1팩과 '진도울금차' 1박스가 추가 증정된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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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식품의 '울금한스푼'은 해양성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으로 유명한 진도 울금만을 계약 수급해 100% 자체 생산한 제품이다. 또한 국내 울금의 전문가로 '약보다 울금 한스푼'의 저자인 서재걸 박사와 공동 개발한 제품이어서 더욱 신뢰할 수 있으며 마시는 형태로 출시돼 흡수율과 편의성을 확보한 것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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