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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는 동시간대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6.6%)와 JTBC '효리네 민박 2'(7.7%)을 2배수 이상의 큰 차이로 완벽하게 압도하며 지상파와 종편, 유료 케이블을 포함한 전(全)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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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노사연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모벤져스' 어머니들은 오랜 팬심을 드러내며 환영했고, 노사연은 "언니들"이라고 친근하게 어머니들을 부르며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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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노사연은 김건모가 이무송에게 '스킨쉽 후드티'를 제작해 선물하는 장면이 VCR로 공개되자 "밤새도록 다시 뜯어서 아침에 싹 분리시켜뒀다."고 비하인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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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어지는 일상을 보면서 엄마에게 차마 다 말하지 못했던 어려운 시기를 딛고 성장한 아들에 대한 자랑스럽고 애틋한 마음도 드러냈다. '미우새' 어머니들은 "엄마 마음은 다 똑같은 것 같다"며 손을 꼭 잡고 공감했다.
한편, 이날 '최고의 1분'을 차지한 것은 염경환의 아이를 바라보는 '모벤져스'의 표정이었다. 박수홍은 베트남으로 이민 간 염경환의 집을 찾아갔다. 염경환의 귀여운 두 아들이 등장하자 '미우새' 어머니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 노사연이 "저런 손자들 보고 싶으시죠?"라고 묻자 고개를 끄덕이는 어머니들의 모습에 시청률은 22.9%까지 치솟았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 방송.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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