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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파카의 이름은 와이너리 소유주의 변호사이자 '타라파카의 사자'로 불리던 정치인인 아르투로 알렉산드리 팔마를 기리기 위해 지어졌다. 아르투로 알렉산드리 팔마는 칠레 민주주의의 기초를 마련해 17대와 20대 대통령을 지냈으며 과거 50페소 화폐의 주인공로 여전히 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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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파카 에티케타 아쑬은 과거 금보다 비싼 청금석의 산지였던 칠레를 상징하는 와인으로 포도나무 1그루당 1병, 연간 2만병만 한정 생산하는 타라파카의 상징적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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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파카 17종은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등에서 판매되며 강남 유명레스토랑 및 프렌차이즈 업장등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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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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