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수 전 SK 와이번스 감독이 이사장으로 있는 헐크파운데이션은 인천21세기 병원과 라오스 야구국가대표팀 의료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5일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다. 현용인 인천21세기병원 원장은 "야구 불모지 라오스에 야구를 전파하고 있는 이 전 감독의 활동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라오스 선수들이 곧 한국을 방문한다고 들었는데, 선수들과 스태프들에게 건강 검진 및 치료 등 무상 의료 지원을 할 예정이다. 또 향후 라오스 야구단이 한국을 오갈 때 의료 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했다.
이 전 감독은 "6월쯤 라오스 국가대표 선수들이 한국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할 예정이다. 8월에 열리는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에는 라오스 야구협회 부회장 자격으로 선수단을 이끌고 참여하려고 한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