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SM의 신개념 그룹 NCT(엔시티,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2018년 첫 단체 생방송에 나선다.
NCT는 오는 6일 오후 7시, 네이버 V LIVE의 SMTOWN 및 NCT 채널을 통해 생방송 'WELCOME NCT 2018'(웰컴 엔시티 2018)을 진행, NCT 멤버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방송은 NCT 멤버 18명이 함께 펼치는 첫 생방송이자, 올해 새롭게 합류한 멤버 정우, 루카스, 쿤이 데뷔 신고식을 치르는 자리인 만큼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더불어 NCT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2018년 NCT의 다양한 팀으로 활약할 멤버 18명을 소개하는 'NCT 2018 Yearbook'(엔시티 2018 이어북) 2편을 공개, 멤버 각각의 매력과 NCT만의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이색 콘텐츠로 화제를 모아,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한편, NCT는 현재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빠와 병원놀이" 4살부터 14년간 친부에 성폭행당한 자매..언니는 사망 (스모킹 건) -
"압구정 떠나나" 제이쓴, ♥홍현희와 공동명의 집 이사 고민 "아들 위해" -
박하나, 양치승에 '금전 도움' 이어 '가게 홍보'까지…남다른 의리 -
BTS 정국, 비건 팬 존중해 4시간 동안 '화면 밖 식사'…글로벌 아미 감동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딘딘, 홍명보 감독의 '무책임 퇴장' 맹비난…"'죄송합니다'가 먼저였어야" -
[SC현장] "완벽한 서머 무비"…23000:1 뚫은 '모아나', 올여름 흥행 순항 예고(종합) -
BTS 슈가, 스페이스X 초기 투자로 '돈방석' 앉았나..."최대 40배 수익률" 관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제발 제 아내를 그만 괴롭히세요"…디아즈, 가족 향한 선 넘은 '악플 테러'에 절박한 호소
- 4.'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5.'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비상! 팔고 싶어도 못 판다' HERE WE GO 속보! 우루과이 국대 우가르테, 무릎 인대 파열→최소 6개월 이상 장기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