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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내가 고깃집에 일하러 온 건지, 특전사에 입대한 건지 모르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특전사 출신 사장님은 아르바이트생들에게 퇴근 후 축구를 시키고, 야간 등산과 10km 마라톤까지 뛰게 했다. 사장님의 이러한 강압적인 체력훈련에 그만둔 아르바이트생만 100명이라고 밝혀, 게스트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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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물 공포증이 있는 아르바이트생을 강제로 입수시키는가 하면, 아르바이트생이 훈련에 참여하지 않을 시에는 시급을 최저시급으로 깎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MC 신동엽은 "선의로 했다고 해서 다 용납이 되는 것은 아니다"고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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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 사장님 때문에 지옥훈련을 당하고 있다는 아르바이트생의 사연은 오늘(5일) 밤 11시 10분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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