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인배우 정유안이 데뷔 후 첫 화보로 글로벌 한류 매거진 50호 엠케이웨이브(M KWAVE)에서 한겨울의 여심을 녹이는 훈남 매력을 발산했다.
정유안은 지난 해 SBS '초인가족'의 엄친아 강보람 역으로 출연하며, 10대 로맨스 직진남으로 풋풋한 매력을 발산하며 여성 팬들의 인기를 모았다.
특히 올해 스무 살이 된 정유안은 본격적으로 성인연기자로서 활동하기에 앞서 화보를 공개한 것. 공개된 화보 사진 속에는 브라운 코트와 니트를 입고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낸 정유안과 날렵한 콧선과 뚜렷한 눈빛으로 응시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그 동안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엄친아, 모범생 역할을 주로 맡아 왔던 정유안은 이번 한류 매거진 '엠케이웨이브(M K WAVE)' 화보를 통해 어른남자의 매력을 선보이며, 한층 성숙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빈의 소속사 VAST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정유안은 올 해 영화 '창궐' ,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신과 함께2' 등이 개봉 예정으로 슈퍼루키로서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엠케이웨이브(M KWAVE)는 MXI KWAVE 매거진의 M버전인 한국 최초 정사각형 한류매거진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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