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싱글와이프2'의 린다전과 정재은이 식도락에 푹 빠졌다.
'길치 시스터즈' 린다전과 '우럭여사' 정재은은 공항에서부터 길을 헤매 우여곡절 끝에 예정된 시간보다 늦게 지인들과의 약속 장소에 도착했다. 약속 장소는 현지인들에게 핫하다고 소문난 맛집.
스키야키에 솜사탕을 넣은 독특한 음식이 등장하자 상상치 못한 비주얼에 말문이 막혔던 린다전과 정재은은 곧 입에 음식을 넣을 때마다 감탄하며 쉴새 없이 젓가락을 움직였다.
즐거운 만남을 마친 두 사람은 나고야로 향하면서 열차 탑승 전 린다전이 여행 전 인터뷰에서 꼭 먹어보고 싶은 음식으로 꼽았던 에키벤 가게에 들렀다. 두 사람은 조금 전 식사한 것도 잊고 에키벤을 고르는데 열을 올리더니, 마치 위장이 리셋이라도 된 듯 눈 깜짝할 새에 해치웠다고.
린다전과 정재은의 비주얼 폭발 일본 미식 투어는 오는 2월 7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SBS '싱글와이프 시즌2'를 통해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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