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이 주최하고 KGC인삼공사가 후원하는 '2017-2018 홍이장군 유소년 주말리그'의 4강전 및 결승전이 11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장기적인 유소년 유망주 육성과 유소년 클럽 운영 활성화를 위해 이번 시즌 처음으로 개최한 유소년 주말 리그는 지난 10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권역 별로 총 108경기가 진행됐으며, A권역 서울 삼성, B권역 인천 전자랜드, 고양 오리온, C권역 창원 LG 등 총 4팀이 4강에 올랐다.
유소년 주말 리그 4강전 및 결승전은 오는 1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 전자랜드와 전주 KCC의 KBL 정규경기의 오프닝 경기로 메인 코트에서 진행된다. 4강전 및 결승전은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 시청이 가능하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