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배종옥이 격월간 문학잡지 'Littor'(이하 '릿터')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종옥은 특유의 우아하고 이지적인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 잡는다. 여기에 따뜻한 눈빛과 온화한 미소로 어딘가를 향한 시선은 배종옥만의 서정성을 풍기기도. 특히, 터틀넥 스웨터와 함께 여유로운 한 때를 책으로 보내고 있는 모습은 따스한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평소 배종옥의 모습을 가늠케 한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는 데뷔 이후의 작품들을 되돌아보며, 그간의 연기를 "내가 나를 변화시키는" 과정이라 말하며 첫 운을 띄웠다. 계속된 인터뷰에는 고등학교 시절 최초로 무대에 올랐던 작품에서부터 2월 말 개봉 예정인 영화 '환절기'에 이르기까지. 그저 자연인으로서의 '나'가 아닌 배우 '배종옥'이 되기 위한 열정은 물론 3월 10일 첫 방송 예정인 tvN '라이브(Live)'의 노희경 작가를 향한 경의의 표현과 배우로서 최선을 다하는 그녀의 마음 가짐을 술회한 이야기들이 담겼다.
긴 시간 그만의 캐릭터와 끊임없는 이미지 변신으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배종옥의 인터뷰 전문과 화보는 격월간 문학잡지 'Littor'(릿터) 10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