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매직스트리트(1경주 7번)=주행검사 시 스타트 후 뒤로 밀려 후미권 전개했으나, 꽤 날카로운 끝걸음 보여 스타트 잘 받으면 선전 기대.
랭킹톱(2경주 4번)=두 차례 실전 양호한 순발력에도 지구력 부족했으나 투지 강한 기수로 교체해 기습 선행 시 복병.
흙설공주(3경주 6번)=전경주 해당 거리 주파타임과 늦었고 끝걸음도 크게 여유는 없었지만, 거리 적응 마친 만큼 더 나은 성적과 기록 기대.
◇11일
코리아헌터(1경주 2번)=7세 노장마로 더 나올 걸음없는 현 등급 정체마지만 선행, 선두권 경합으로 막판 혼전 시에 역습 노릴 복병.
퍼스트신화(2경주 11번)=전경주 마필 컨디션 안 좋다며 꺾었으나 노련한 기승자 전담해 공 들인 훈련시켜 한 템포 빠른 추입 대응 기대.
드림질주(3경주 7번)=무거운 등짐 불안하나 해당거리 현등급서 경쟁력 충분한 마필. 승부 좋은 기수 기용도 주목할 만.
<ARS 060-601-1122, SMS 060-604-0021>
연예 많이본뉴스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
- 4.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5."다 돌아온다" 파죽지세 삼성, 진짜 1위 간다...하위타선 대폭발→불펜 파이어볼러 줄줄이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