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이민호 측이 수지와의 재결합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수지와의 재결합은 사실이 아니다. 둘이 데이트를 즐겼다거나 하는 것 또한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민호와 수지는 2015년 해외 데이트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3년 여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공식적으로 결별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민호는 서울 강남구청에서 공익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수지는 지난해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로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지난달에는 솔로 미니 2집 '페이시스 오브 러브'를 발표하고 가수 활동도 활발하게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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