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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우슬혜는 박영규가 노래자랑에 나간다는 것을 알고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하지만 쟁쟁한 경쟁자의 등장 소식에 꼭 1위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며, 마음을 내려놓으라고 위로했다. 그러나 박영규는 상금 500만원으로 푸드 트럭을 매입하겠다며 목이 쉬어라 연습에 돌입해 딸 황우슬혜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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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황우슬혜가 박영규의 1등을 위해 공중회전에 도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청순한 외모에서 추측할 수 없던 화려한 액션을 보여줬기 때문.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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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부터 웃음까지 '너의 등짝에 스매싱'을 통해 지금껏 보여줬던 사랑스러운 매력에 유쾌, 코믹 등 다채로운 매력까지 더해 매회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황우슬혜. 다음 회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많은 기대가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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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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