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7년 전, 아이를 임신한 혜란에게 설레는 마음으로 브로치를 선물한 태욱. 그러나 혜란은 "아이는 또 가질 수 있지만, 오디션은 단 한 번뿐이야"라며 아이 대신 앵커 오디션을 선택했다. "나는 너 사랑 아니야. 그래도 괜찮아?"라는 혜란의 물음에 "내가 사랑해. 너도 그렇게 될 거야. 내가 그렇게 만들 수 있어"라던 태욱이 "난 너한테 바라는 거 없어. 너도 나한테 바라지 마"라며 차갑게 변한 이유였다.
Advertisement
형사 강기준(안내상)이 혜란에게 사고 차량에서 브로치가 발견된 이유를 묻는 순간 나타나 "대답하지 않겠습니다"라며 말을 끊은 태욱. 누구냐는 물음에 "참고인 고혜란의 변호사 강태욱입니다"라며 그 어떤 임의수사에도 협조하지 않겠노라 단언한 그는 미스터리 어떤 변화를 불러올까. 혜란에게 도움이 필요한 순간 기꺼이 손을 잡아주던 그는 과연 이번에도 아내를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