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뉴이스트W의 JR(김종현)이 '더유닛' 윤조 지원사격에 나섰다.
JR은 10일 자신의 SNS에 "윤조 누나의 더유닛 파이널 무대가 오늘밤 10시 시작됩니다. 소중한 문자투표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윤조의 사진을 올렸다.
윤조는 지난 2012년 플레디스와 판타지오의 합작 걸그룹인 '헬로비너스'로 데뷔한 바 있다. 2014년 헬로비너스를 탈퇴한 후 연기자를 준비하던 중 '더유닛'에 출연했다. '더유닛' 파이널 전 최종 순위는 12위, 프로그램 전체 최고 순위는 7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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