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서울메이트' 구하라가 북유럽풍으로 꾸며진 자택을 공개했다.
10일 올리트 '서울메이트'에서는 한류스타 구하라의 논현동 복층하우스를 안내받는 스웨덴 세 자매의 모습이 공개됐다.
구하라는 음료수만 담긴 냉장고를 공개하며 "원한다면 마음껏 꺼내드시라"고 특급서비스를 선보여 고객들을 만족시켰다. 이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벽난로까지 더해진 아늑한 거실도 공개됐다.
구하라는 "우리집에 고양이 3마리가 있다. 그런데 어디 있는지는 나도 모른다"며 웃었다. '숨어있다'를 기억하지 못해 사전을 찾는 허당미도 드러냈다.
이어 드레스룸과 소파-TV 시청각실이 덧붙여진 복층 소개에 세 자매는 "작아보였는데 엄청 크더라", "엄청 럭셔리했다", "냉장고가 4개다", "변기가 자동으로 물이 내려간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