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서울메이트' 구하라가 북유럽풍으로 꾸며진 자택을 공개했다.
10일 올리트 '서울메이트'에서는 한류스타 구하라의 논현동 복층하우스를 안내받는 스웨덴 세 자매의 모습이 공개됐다.
구하라는 음료수만 담긴 냉장고를 공개하며 "원한다면 마음껏 꺼내드시라"고 특급서비스를 선보여 고객들을 만족시켰다. 이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벽난로까지 더해진 아늑한 거실도 공개됐다.
구하라는 "우리집에 고양이 3마리가 있다. 그런데 어디 있는지는 나도 모른다"며 웃었다. '숨어있다'를 기억하지 못해 사전을 찾는 허당미도 드러냈다.
이어 드레스룸과 소파-TV 시청각실이 덧붙여진 복층 소개에 세 자매는 "작아보였는데 엄청 크더라", "엄청 럭셔리했다", "냉장고가 4개다", "변기가 자동으로 물이 내려간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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