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이 2018년 아시아 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남녀 나란히 3위를 차지했다.
남자대표팀은 10일(한국시각) 말레이시아 알로세타르에서 벌어진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에 게임스코어 2대3으로 패했다.
남자단식 간판 손완호가 조나탄 크리스티에게 0대2(18-21, 14-21)로 패하며 스타트를 끊은 한국은 2번 주자 남자복식 정의석-서승재도 모하마드 아흐산-앙가 프라타마에게 0대2(8-21 10-21)로 밀려나며 패색이 짙어졌다.
남자단식 전혁진과 남자복식 최솔규-김덕영이 연거푸 승리하며 극적인 역전승을 노렸지만 마지막 주자 남자단식 이동근이 피르만 압둘 콜릭에게 1대2(20-22, 21-11, 20-22)로 패해 결승행이 좌절됐다.
여자대표팀은 준결승에서 강호 중국에 1대3으로 졌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빠와 병원놀이" 4살부터 14년간 친부에 성폭행당한 자매..언니는 사망 (스모킹 건) -
"압구정 떠나나" 제이쓴, ♥홍현희와 공동명의 집 이사 고민 "아들 위해" -
박하나, 양치승에 '금전 도움' 이어 '가게 홍보'까지…남다른 의리 -
BTS 정국, 비건 팬 존중해 4시간 동안 '화면 밖 식사'…글로벌 아미 감동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딘딘, 홍명보 감독의 '무책임 퇴장' 맹비난…"'죄송합니다'가 먼저였어야" -
[SC현장] "완벽한 서머 무비"…23000:1 뚫은 '모아나', 올여름 흥행 순항 예고(종합) -
BTS 슈가, 스페이스X 초기 투자로 '돈방석' 앉았나..."최대 40배 수익률" 관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제발 제 아내를 그만 괴롭히세요"…디아즈, 가족 향한 선 넘은 '악플 테러'에 절박한 호소
- 4.'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5.'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비상! 팔고 싶어도 못 판다' HERE WE GO 속보! 우루과이 국대 우가르테, 무릎 인대 파열→최소 6개월 이상 장기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