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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로 개편된 이후 첫 일본 투어이며 총 7개도시 11회 공연 규모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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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가장 뜨겁게 달군 곡은 지난해 4월 발표, 1억 스트링을 돌파하며 새로운 위너를 알린 'REALLY REALLY'. 지금까지도 사랑 받고 있는 이 곡을 일본 관객들 역시 기다렸다는 듯 함께 따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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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끝무렵 리더 강승윤은 "이번 투어 타이틀은 여러분에게 항상 젊고 아름다운 순간이 계속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멤버들이 붙였다"며 "여러분과 저희들이 함께 있는 한, 위너의 음악과 같이 있는 한, 언제까지나 청춘으로 있을 수 있다. 몇 년, 몇십 년이 지나도 여러분에게 청춘을 드리는 위너로 있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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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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