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총 165,309표로 유닛B 1위를 굳건히 지킨 유키스 준은 시원시원한 웃음과 재치있는 무대 장악력으로 유닛 메이커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열정 가득한 자세로 배우는 것은 물론 놀라운 응용력으로 매 순간 새로움을 선사한 것.
Advertisement
파이널 생방송 직후 무대 아래서 만난 유키스 준은 "'더유닛'을 시작할 때 형들이 막내인 저를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도록 활약하자라고 정한 저만의 약속이 있었는데 그 약속이 지켜진 것 같아 기쁘고 뿌듯하다. 또 곁에서 함께 고생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유닛B, 유닛G 126명 모두가 함께 고생하며 너무 멋있는 무대를 만든 것 같다"며 가슴 벅찬 소회를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소나무 의진은 108,066표를 획득하며 유닛G의 1위로 우뚝 올라섰다. 특히 그녀는 그동안 늘 밝고 긍정적인 자세로 유닛 메이커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어왔다. 춤에 약한 동료 참가자들을 손수 발벗고 나서 도와주며 자신 만의 노하우 등을 전수해주기도 해 보는 이들의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던 것.
Advertisement
이에 주체할 수 없는 기쁨을 눈물로 쏟아낸 의진은 "순위 변동이 많아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1위를 하게 되어 기쁘다. 1위를 처음 해봐서 어떻게 이야기해야 될지 잘 모르겠지만 저를 1등자리에 앉게 해주신 유닛 메이커, 솔방울, 멤버들, 저를 응원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과 고마움을 표했다.
이처럼 준과 의진은 비록 파이널 생방송 무대는 끝났지만 앞으로 아직 더 남은 꿈과 열정을 향해 거침없는 달리기를 시작할 것이다. 이에 이들이 그려갈 무궁무진한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화려한 피날레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2월 24일(토) 스페셜 쇼에서 유닛B, 유닛G의 최종 팀명이 공개될 예정이며 2월 11일(일)부터 19일(월) 오후 6시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셜 쇼 방청을 응모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