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소녀시대, 수영 생일 파티도 함께했다.
11일 수영은 지난밤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보낸 생일 파티 모습을 공개했다. "내사랑들. 드레스 코드는 후디"라고 밝힌 사진에는 수영과 효연, 유리, 서현이 블랙과 핑크의 후드티를 입고 있다.
또한 수영은 자신의 뒤로 'HBD HOT SOOTUFF'라는 글씨 풍선은 "맏언니가 해줬다"는 자랑도 덧붙였다.
수영은 지난 10일 생일을 맞았다. 특히 방송인 홍석천이 자신의 가게에서 생일 파티를 하는 소녀시대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현재 개별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나, 멤버들의 생일마다 다 함께 모여 파티를 하는 등 여전한 우정을 보이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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