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가 오디세이 오웍스 퍼터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디세이 퍼터 1위 모델인 오웍스 퍼터의 압도적인 투어 사용률과 우승률 및 시장점유율 1위 달성을 기념해 'No.1 퍼터에 컬러를 더하다' 행사. 이벤트 진행 기간은 오는 28일까지로 당첨자 발표는 3월 중 캘러웨이골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당첨자들에게는 오웍스 레드 퍼터(1명), 오웍스 블랙 퍼터(1명), 크롬소프트(5명), 캘러웨이 모자(1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캘러웨이골프는 이달 말 오웍스 레드와 블랙의 국내 론칭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오웍스 퍼터는 압도적인 투어 사용률(KPGA 48.13%, KLPGA 52.35%)과 우승률(KLPGA 70.4%)을 기록하며 이전 모델 대비 65% 증가한 판매율을 달성했다. 지난 1월 공개된 오디세이 2018년형 오웍스 퍼터는 타구감과 디자인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빠와 병원놀이" 4살부터 14년간 친부에 성폭행당한 자매..언니는 사망 (스모킹 건) -
"압구정 떠나나" 제이쓴, ♥홍현희와 공동명의 집 이사 고민 "아들 위해" -
박하나, 양치승에 '금전 도움' 이어 '가게 홍보'까지…남다른 의리 -
BTS 정국, 비건 팬 존중해 4시간 동안 '화면 밖 식사'…글로벌 아미 감동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딘딘, 홍명보 감독의 '무책임 퇴장' 맹비난…"'죄송합니다'가 먼저였어야" -
[SC현장] "완벽한 서머 무비"…23000:1 뚫은 '모아나', 올여름 흥행 순항 예고(종합) -
BTS 슈가, 스페이스X 초기 투자로 '돈방석' 앉았나..."최대 40배 수익률" 관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제발 제 아내를 그만 괴롭히세요"…디아즈, 가족 향한 선 넘은 '악플 테러'에 절박한 호소
- 4.'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5.'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비상! 팔고 싶어도 못 판다' HERE WE GO 속보! 우루과이 국대 우가르테, 무릎 인대 파열→최소 6개월 이상 장기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