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노명희(나영희)는 7일간의 시한부 연애를 시작한 최도경(박시후)과 서지안(신혜선)에게 갑작스럽게 결혼을 허락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노명희의 제안에는 얄팍한 수가 있었다. 이는 서지안이 미리 알아차렸고, 서지수(서은수)와의 대화에서 노명희의 말이 진심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잠시 대표님 말이 진심이면 생각했다. 같이 있을 수 있으면 진짜 좋겠다"라며 속내를 말하며 아쉬워 했다.
Advertisement
본가를 찾은 그는 부모님에게 "결혼 안 합니다"라고 선포했다. "유학하고 갤러리 관장 하는 건 지안이 꿈이 아니다"라며 "유학 후에 결혼하라는 것, 3년 동안 떨어 뜨려 놓는 것이 이상하다. 그럼 지안이 유학가기 전에 혼인신고 하게 해달라"고 제안했다. 결국 노명희는 대답하지 못 했다. 일단 최도경을 회사로 불러 들일 생각에 던진 거짓말이었던 것. 최도경은 "제발 지안이 가만히 놔둬라. 할아버지가 지안이 가족 짓밟는게 무서워서 지안이 못 잡는다"고 경고하며 실망을 안고 돌아섰다. 또한 최재성(전노민) 역시 아내의 거짓말에 치를 떨었다.
Advertisement
7일간의 시한부 연애를 마친 두 사람은 눈물의 키스와 고백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최도경은 노영호에게 자신의 사업을 시작했음을 알리며 제안을 거절했지만, 이를 본 노영호가 쓰러지며 또 다른 상황에 직면했다. 과연 두 사람은 어떤 선택으로 꿈과 사랑을 지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