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위키미키가 단체 티저와 함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판타지오뮤직은 지난 11일 공식 SNS 채널에 오후 위키미키의 마지막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화려한 색감과 함께 팬들을 만났던 위키미키 멤버들. 이들은 단체 사진 속에서 분위기 넘치는 흑백 컬러로 특유의 '틴크러쉬' 매력을 폭발시켰다. 위키미키의 마지막 티저 컷 공개와 함께 컴백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위키미키는 새로운 미니앨범 '럭키(Lucky)' 발매에 앞서 다양한 콘텐츠들을 오픈하며 컴백 예열에 임하고 있다. 특히 트랙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 그리고 타이틀곡 '라 라 라(La La La)' 뮤직비디오 티저 등이 예고된 가운데 위키미키에 대한 궁금증이 날로 커져가고 있다.
오는 21일 오후 6시 발매하는 위키미키의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는 10대 소녀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 속에서 자유분방한 모습을 담아낸 앨범이다.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틴크러쉬'를 보여줄 예정이다.
새 앨범의 타이틀곡은 걸스힙합 장르의 넘버 '라 라 라(La La La)'다. 다이내믹한 드럼리듬과 반복되는 후렴구가 매력적인 곡으로, 좋아하는 이성에게 솔직하게 다가가서 거침없이 고백하는 10대의 당당함을 유쾌한 가사로 풀어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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