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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 시간 이상 스마트폰 화면에 집중하게 되면 '블루라이트'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데, 블루라이트란 TV 및 모니터 등의 디지털 영상기기에서 발생하는 유해 광선으로 시력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평소에도 디지털 기기 사용을 자제하고 블루라이트 차단에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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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가 뛰어난 폴리카보네이트 렌즈와 가볍고 유연한 고성능 플라스틱(TPEE) 소재 안경테를 사용해 움직임이 많고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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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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