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이 위너의 컴백을 예고했다.
양현석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만간 MV 촬영"이라며 위너의 컴백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양현석은 위너 멤버들의 이름이 새겨진 마이크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위너는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바.
특히 양현석은 "가장 높은 제작비투입. 보다 완벽하게 준비중. 매일매일 릴리릴리. 띵띵곡 장전완료. 위너의 새로운자작곡 새로운장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위너는 지난 10일 일본 지바 이치하라시 시민회관에서 'WINNER JAPAN TOUR 2018 ?We'll always be young?'의 시작을 알렸다. 4인조로 개편된 이후 첫 일본 투어이며 총 7개도시 11회 공연 규모로 펼쳐진다. 또한 오는 4월 28일에는 부도칸에서 처음 공연을 개최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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