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슈퍼스타들의 향연을 미리 볼 수 있는 팀 이벤트(단체전)가 캐나다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팀 이벤트는 국가 대항전으로 남녀싱글, 페어, 아이스댄스 4종목의 국가별 쇼트프로그램 순위에 따른 포인트를 합산해 메달 색깔을 결정한다. 캐나다, OAR, 미국, 일본 등 피겨 강국들이 총출동했다. 그중 캐나다가 웃었다. 캐나다는 12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팀 이벤트에서 팀포인트 73점을 얻어 OAR(66점)과 미국(62점)을 제치고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캐나다는 지난 소치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차지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여기에 쇼트프로그램에서 부진했던 '점프괴물' 네이선 천, 11일 강릉에 도착한 소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하뉴 등이 가세하면 아름다웠던 은반은 전쟁터로 바뀐다. 진검승부는 17일(남자), 21일(여자)부터 시작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