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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다함께야구왕을 운영하는 ㈜스크린야구왕은 지난해 11월 이승엽선수와 홍보 모델 계약을 하고 이달부터 TV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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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스트라이크존은 박찬호 유소년 야구캠프를 후원하고 있으며, 레전드야구존은 양준혁과 이종범선수가 펼치는 스크린야구 대결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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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 수 있어 찾던 고객들도 이제는 실제 야구를 하는 생생함을 느끼기 위해 방문하는 고객층이 늘어남에 따라 기술력도 브랜드 선호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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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크린야구 시장 규모는 올해부터 매년 300~500개 매장이 신설되어 2020년에는 2,000개 매장까지 증가하며, 이용객도 5년 이내에 100만명 이상을 돌파할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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