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지난 생방송 파이널 무대로 최종멤버 18人이 확정되며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더유닛'이 '스페셜 쇼' 사전녹화를 앞두고 방청신청이 폭주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더유닛'은 지난 생방송 파이널 무대 방청신청이 만 건을 돌파해 10.7대 1의 경쟁률로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현장에서는 예상보다 많이 몰리는 팬들로 제작진은 감사의 의미로 700개의 의자를 추가로 마련하기도 했다.
앞서 '더유닛'은 두 번의 스페셜 방송이 남았음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고 어제(13일) 유닛B와 유닛G의 일부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스틸사진을 공개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현재 경기도 모처에서 18일(일) 첫 번째 스페셜 방송분을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24일(토)에 방송 될 두 번째 스페셜 방송이 22일(목) 사전녹화로 진행될 예정이라 밝혔으며 유닛B와 유닛G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9일(월) 오후 6시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방청신청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11일(일)부터 진행된 사전녹화 방청신청이 마감을 앞두고 신청이 폭주하고 있으며 유닛메이커들이 직접 뽑은 유닛B와 유닛G를 만나기 위한 열기가 뜨겁다. 방청신청은 오는 19일(월) 오후 6시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방청신청이 가능하다.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최종 선발된 유닛B, 유닛G와 오는 3월 3일(토) 고척돔에서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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