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프렌즈' 녹화에서는 김용만-박수홍의 순수했던 학창시절의 증언들이 이어져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중 박수홍의 친구들은 "박수홍이 영국 신사가 별명이었을 정도로 젠틀하고 친절했다"며 중학생 박수홍을 회상해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박수홍의 친구는 "수홍이가 하도 오래돼서 기억이 섞인 것 같은데 첫사랑의 이름이 박봉선이 아니라 박봉희"라고 주장해 새로운 국면을 열었다. 한편 박수홍은 "맞다. 박봉선이 아니라 박봉희였다"며 유레카를 외쳤지만 다른 친구가 "박봉선도 있다. 교회가 다르다"고 또 한번의 반전을 야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를 지켜보던 지석진은 "어떤 아침 드라마도 이 막장을 이길 수가 없다"며 혀를 내둘러 현장 모두를 포복절도케 했다고. 이에 까도 까도 계속 나오는 박수홍의 첫사랑 풀스토리와 의혹에 쌓인 '보문사 데이트'의 진실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