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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은 "황금 개띠의 해인만큼 올해 하는 일 모두 잘 되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 그 기운을 받아 더욱 열심히 하겠다. 멤버들 모두 몸과 마음이 건강했으면 좋겠고, 새해엔 월드 스타디움 투어라는 목표를 이루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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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2017년에 너무 행복했는데 2018년도 그렇게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 새해에는 우리 멤버들 모두 아프지 말고 항상 행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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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우리 멤버들과 팬분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2018년이 되면 좋겠다. 올해는 저의 모습을 더 많이 보여드릴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새해 소망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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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2018년에는 조금 더 끈기 있고, 나 자신이 더욱 발전하는 해가 되면 좋겠다. 또한 새해엔 피아노 연습을 열심히 해서 연주를 더 잘 하고 싶다"고 새해 목표를 밝혔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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