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11위에 오른 렴대옥-김주식은 2그룹 두번째로 연기를 펼쳤다. 캐나다 가수 지네트 레노의 노래 '주 쉬 퀸 샹송(Je suis qu'une chanson)'에 맞춰 연기를 시작한 렴대옥-김주식은 첫번째 과제인 트리플 트위스트 리프트를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후 트리플 토루프-더블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성공시킨데 이어 그룹5 리버스 라소 리프트를 이어간 렴대옥-김주식은 더블 악셀에서 약간 아쉬움을 보였다. 하지만 백워드 아웃사이드 데스 스파이럴, 플라잉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이어간 렴대옥-김주식은 스로 트리플 살코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그룹5 악셀 라소 리프트에 이어 마지막 점프과제인 스로 트리플 루프를 마쳤다. 렴대옥-김주식은 코레오 시퀀스, 그룹3 리프트 후 페어 콤비네이션 스핀을 마지막으로 연기를 마무리했다. 렴대옥은 두 손을 번쩍 들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강릉=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