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성빈은 15일 강원도 평창군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스켈레톤 1~2차 시기 합계 1분40초35를 기록, 시즌 레코드를 세웠다. 30명 중 중간순위 1위에 올랐다.
Advertisement
스켈레톤은 1차 시기부터 4차 시기까지의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결정한다. 3~4차 시기는 설날인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펼쳐진다.
Advertisement
2차 기록이 더 좋았던 이유는 날씨 영향 때문이었다. 윤성빈은 "1차 시기 때는 오전에 햇볕이 쬐지 않았다. 얼음이 딱딱했다. 기록이 잘 나오지 않았다. 2차 시기 때는 햇볕이 비추면서 얼음 상태가 물러져 기록이 잘 나왔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2차 시기 때 스타트가 잘 나와 그 부분이 가장 좋았다"고 말한 윤성빈은 "올림픽이라 얼음 관리가 잘 돼 있었다. 올림픽 때 가장 좋은 기록이 나와야 한다"고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