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엔시티 2018)의 첫 번째 주자로 출격하는 NCT U(엔시티 유,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 멤버 태용, 도영, 정우의 티저가 공개됐다.
NCT U는 15일 각종 SNS의 NCT 계정 및 유튜브, 네이버TV의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멤버 태용, 도영, 정우의 매력적인 모습이 담긴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으며, 멤버들의 새로운 변신을 만날 수 있는 티저가 순차 오픈될 예정이어서 신곡 'BOSS'(보스)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킬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오는 19일 뮤직비디오로 선공개되는 NCT U의 'BOSS'는 3월 발매 예정인 'NCT 2018' 앨범의 서막을 알리는 곡으로, 묵직한 베이스 리프와 멤버들의 개성 있는 랩, 보컬이 돋보이는 어반 힙합 장르의 노래이며, 태용, 재현, 윈윈, 마크, 도영, 정우, 루카스 등 일곱 멤버가 참여, 강렬한 음악과 어우러진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BOSS' 가사는 현대 사회에 단편적이고 표면적인 소통이 아닌 진실된 공감이 필요하다는 내용과 NCT가 그러한 공감을 이끌어내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으며, 멤버 태용과 마크가 작사에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SM의 신개념 그룹 NCT는 오는 3월 NCT U, NCT 127, NCT DREAM 등 NCT의 다채로운 팀과 음악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NCT 2018' 앨범을 발표하며, 앨범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도 선보일 계획이어서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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