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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방에서 가장 오래 수용생활을 하고 있는 언더커버 교도관 김회장이 먼저 유혹의 손길을 내밀었다. 참치, 김치, 밥, 고추장을 김으로 말은 김회장표 참치김밥레시피를 만들어 주자 돈스파이크는 마치 갈비를 뜯듯 순식간에 먹어 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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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밥에 대한 소감을 묻자 돈스파이크는 "밥 자체는 좀 맛이 없었고요. 쌀이 좀 안 좋은 것 같았고"라며 맛있게 먹던 모습과는 달리 혹평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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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가 먹신으로 활약했다면 새로운 신입 수용자인 김종민은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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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까지 합류, 8명이 좁은 수용거실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앞으로 어떤 험난한 일들이 펼쳐질지 16일 밤 9시 JTBC '착하게 살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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