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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구정 700개가 넘는 디엠 쪽지 메세지 받았어요. 패미가 언제부터 사이비 종교였나요"라며 "아주 이기적이네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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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는 글과 함께 "남자 연예인들은 스폰서 찌라시가 돌아도 몸캠이 떠도 베드신을 찍어도 타격감도 없이 돈 버는데 여성으로서 연예인은 너무 힘들잖아요. 하기 싫은 애교를 부리라하며 촬영장에 꽃을 여자배우로 항상 웃고 활력소 있는 모습을 보여야하고 스캔들 하나만 터져도 여자가 타격이 크고 베드신이라도 찍은 날엔 영화보다 OOO베드신 OOO가슴 이런 것들이 연관 검색어에 도배되죠"라는 댓글을 캡쳐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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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때문에 배드신 찍었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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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13년 한 저보다 연예계 세계를 너무 잘 아셔서 소설을 쓰시는군요.
내일 방송에서 이야기 나눠봅시다. 아주 이기적이네요.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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