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YG 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이 아이콘 1위에 축하했다.
양현석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인기가요' 1위수상소감. 살다보니 1위? 애네들이 아직 덜 살아봐서 잘모르는듯. 아이콘은 앞으로도 쭉 1위"라며 아이콘 1위 수상을 축하했다.
아이콘은 앞서 이날 오후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아이콘은 "앞으로 적토마 같이 앞으로 달려 나가는 가수가 되겠다"며 "살다보니 1위를 하게 됐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양현석은 "코닉들(팬클럽) 축하해 지우지 못 할 1위가 됐다 #3월에 더기쁜소식 장전완료"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양현석은 아이콘 비아이, 바비, 김동혁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한 뒤 "축하한다. 그동안 마음 고생이 많았다. 목요일 고기 먹자"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콘 신곡 '사랑을 했다'는 무려 3주 넘게 음원차트 정상을 지키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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