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들의 호연과 드라마틱한 도주극 그리고 생생한 볼거리와 들을거리로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는 <골든슬럼버>가 개봉 첫 주 982,087명 관객을 동원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다. 설 연휴 거침없는 흥행세로 극장가를 사로잡은 영화 <골든슬럼버>가 개봉 첫 주 2월 18일(일)까지 누적관객수 982,087명을 기록, 1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설날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일으킨 <블랙팬서>의 폭발적 흥행세 속에서 빛나는 존재감으로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켜낸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처럼 할리우드 대작에 맞서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골든슬럼버>는 개봉 2주차에도 꾸준한 흥행세로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갈 것이다.
한순간 세상이 주목하는 암살범이 된 한 남자의 도주극에서 비롯된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와 강동원의 새로운 연기 변신, 여기에 실력파 배우들의 결합이 더해져 설 연휴 극장가에 뜨거운 호응을 이끌고 있는 <골든슬럼버>는 개봉 2주차에도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갈 것이다.
lyn@spor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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