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 꼭 잡고'는 삶의 끝자락에서 예기치 않게 찾아온 사랑, 설레고 찬란한 생의 마지막 멜로를 그린 드라마. '손 꼭 잡고'는 드라마 '명성황후', '달콤한 인생' 등을 통해 시대극과 현대극을 아우르며 필력을 과시한 '드라마계의 대부' 정하연 작가와 드라마 '자체 발광 오피스'를 통해 통통 튀는 연출력을 뽐낸 정지인 감독이 손을 잡고 선보이는 2018년 MBC 첫 수목 미니시리즈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스틸은 극중 한혜진과 윤상현의 결혼 기념일 모습. 두 사람은 집 앞 정원에 놓인 그네에 나란히 앉아 달콤한 애정을 뿜어 내고 있다. 담요를 나란히 덮은 채 미소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포근하고 편안하게 만든다. 특히 한혜진은 윤상현의 팔을 감싸 안고 폭 기대고 있는데 밤하늘을 바라보며 밝게 웃음 짓고 있는 한혜진의 미모가 눈부시다. 그런가 하면 한혜진을 지그시 바라보고 있는 윤상현의 눈빛에서 다정함이 뚝뚝 떨어져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든다. 이토록 아름다운 두 사람의 모습으로 하여금 '손 꼭 잡고'에서 펼쳐질 생의 마지막 사랑에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본 스틸 컷은 지난 2월 중순 파주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날은 올 겨울 마지막 한파로 인해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내려간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촬영 준비부터 리허설까지 꼼꼼하게 스태프들과 동선을 체크하며 첫 촬영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한혜진은 4년만의 복귀라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야무지고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그런가 하면 윤상현은 촬영 중간 중간 스태프들에게 농담을 건네며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촬영장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는 전언이다.
Advertisement
한편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삶의 끝자락에서 예기치 않게 찾아온 사랑, 설레고 찬란한 생의 마지막 멜로를 그린 드라마. 오는 3월 14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