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국민MC 유재석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15일 관계자에 따르면 유재석의 부인 나경은 아나운서는 최근 산부인과를 찾아 둘째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 관계자는 19일 스포츠조선에 "유재석과 나경은 부부가 새해 접한 행복한 소식에 크게 기뻐하고 있다"며 "아직 임신 초기인 상태라, 건강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유재석·나경은 부부는 결혼 10년, 첫 아이 출산 8년만에 두번째 경사를 맞이하게 됐다.
유재석과 나경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7월 결혼, 이듬해 9월 첫 아이 임신소식을 알렸다. 이어 2010년, 아들 지호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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