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으라차차 와이키키'가 스트레스를 날리는 무한 긍정 에너지를 선사한다.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제작 씨제스프로덕션 드라마하우스 / 이하 '와이키키') 측은 19일 추위와 명절에도 식지 않고 뜨거웠던 화기애애한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몸 사리지 않는 하드캐리 열연으로 안방을 초토화시킨 김정현, 이이경, 손승원의 얼굴만 봐도 꿀잼 터지는 비하인드 컷은 유쾌한 에너지를 뿜어낸다. 여전한 추위 속 촬영에 손난로는 필수품. 귀가 빨개진 김정현이 이이경에게 손난로를 대주는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잠시나마 추위를 피하려 옹기종기 휴대용 난로 앞에 모인 김정현과 이이경의 귀여운 모습도 웃음을 자아낸다. 이이경과 손승원은 쉬는 시간에 소품으로 마련된 게임으로 즉석 대결을 하며 남다른 우애를 뽐내 광대 미소를 유발한다.
와이키키 3인방은 어느덧 솔이 육아 달인이 됐다. 김정현은 극 중 육아 무식자로 돌잔치 영상 촬영마다 고생했지만 달인급 놀아주기 신공을 보이며 솔이의 환한 미소를 이끌어냈다. 이이경 역시 분유 타는 법을 마스터하며 육아 스킬을 연마하고 있다. 손승원도 남다른 삼촌미를 뽐내며 솔이와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해본다. 웃음꽃이 멈추지 않는 분위기 속에 와이키키 청춘군단은 추위도 이길 만큼 뜨거운 열정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와이키키'는 몸을 사리지 않는 청춘군단의 열연과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벌어지는 예측 불허 사건 사고로 멈출 수 없는 웃음 폭탄을 선사하고 있다. 현실을 담아낸 공감 저격 스토리와 녹록하지 않은 상황에도 좌절 대신 긍정 에너지로 나아가는 행보는 있는 그대로의 청춘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와이키키'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안 보면 후회한다"는 입소문에 힘입어 시청률은 첫 회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탔고 월화드라마 화제성 지수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청춘군단의 에너지도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다.
'와이키키'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을 얻은 청춘군단의 연기가 점점 더 물오르며 압도적인 시너지를 발산하고 있다"며 "오늘(19일) 방송되는 5회에서도 웃지 않을 수 없는 에피소드가 빵빵 터질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중독성 강한 웃음으로 안방을 사로잡은 '으라차차 와이키키' 5회는 오늘(19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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