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승비는 "벌써 오래전 일이지만 묵인하고 있다는게 죄스러워 간단히 사실만 밝히겠다"고 운을 뗐다.
Advertisement
이어 "당시는 CCTV 도 없고 그는 그 곳에서도 왕같은 교주같은 존재였다"며 "대사를 치게 하면서 온몸을 만졌다. 너무 무섭고 떨려서 제 몸은 굳어져 가고 수치스러움에 몸이 벌벌 떨렸다. 결국 제 사타구니로 손을 쑥집어넣고 만지기 시작하여 전 있는 힘을 다해 그를 밀쳐내고 도망쳐 나왔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그녀는 "그날 공연을 못하자 국립극장 공연을 빵꾸낸 배우로 마녀사냥을 당했다"며 "모든 사람들이 날 몰아세웠고 심지어 그당시 제 남자친구 가 그 공연에 코러스였는데 그 친구역시 연희단 거리패 였기에 모든것을 묵인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하 이승비 글 전문>
아주오래전 전 국립극장에 객원단원으로 뽑혀 떼도적이란 쉴러의 군도 작품을 6개월간 쟁쟁하신 선생님들과 연습을 하게 되었고 전 A팀으로 메인팀의 여자 주인공인 아말리아 역활을 하게 되어습니다. 제가 총 10회 공연중 7회 B팀의 여자 주인공인 배우는 3회 계약을하고 힘들게 공연을 올리던 도중 이슈가 되고있는 그 연출가이자 그 당시 국립극장 극장장이던 그 분이 공연중인데도 불구 하고 낮 연습 도중 저보고 따로 남으라고 했고 그 이유인 즉슨 워낙 큰 대극장이기에 발성연습을 조금만 하자는 거였습니다.
그때 당시는 CCTV 도 없고 그는 그 곳에서도 왕같은 교주같은 존재이기에 남아서 따로 연습에 응했습니다. 대사를 치게 하면서 온몸을 만졌습니다. 너무 무섭고 떨려서 제몸은 굳어져 가고 수치스러움에 몸이 벌벌 떨렸습니다. 결국 제 사타구니로 손을 쑥집어넣고 만지기 시작하여 전 있는 힘을 다해 그를 밀쳐내고 도망쳐 나왔습니다.
그리고 정신을 가다듬고 행정실로 찾아가서 모든 얘기를 전했지만 그일에 관련된 얘기는 듣지도 않고 원라 7대 3이었던 공연 횟수가 5대5로 바뀌었다는 일방적인 통보를 받고 충격에 휩싸여 집에 오는길에 응급실로 실려갔습니다.
결국 그날공연을 못하고 전 마녀사냥을 당했습니다. 최초로 국립극장 공연을 빵꾸낸 이승비 배우라고... 그 당시 모든 사람들이 날 몰아세웠고 심지어 그당시 제 남자친구 가 그 공연에 코러스였는데 그 친구역시 연희단 거리패 였기에 모든것을 묵인하였습니다,
그 뒤로 전 신경 안정제를 먹고삽니다.. 이 무시무시한 일들이 더이상 저의 후배들에게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그제 아버지를 하늘 나라로 보내드리고 손을 떨며 간절한 맘으로 제 맘과 의지를 전합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