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진 2조 레이스에서 일본이 2분56초08, 중국이 3분00초01을 기록하며 한국을 밀어냈다. 이후 캐나다(2분59초03), 독일(3분02초65)에도 밀려 4위권 밖으로 떨어지며 결선행에 실패했다. 8팀 중 7위에 그친 한국은 8위 폴란드와 7~8위 결정전을 벌인다.
Advertisement
이날 김보름 박지우는 속력을 붙여 치고 나갔지만, 노선영이 뒤로 쳐졌다. 팀추월 규정상 가장 나중에 들어오는 주자의 기록으로 순위를 정한다. 박지우는 "작전 실패인 것 같다. 감독 선생님 걱정도 이 부분이었다. 내가 비켜서 두 번째로 가는 방법이 있었다. 그런데 김보름과 둘이 푸싱하면서 욕심 냈던 것 같다. 기록이라도 도전해보자 싶었다. 선영언니도 따라오겠다 했는데 안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노선영과 말을 못 나눴다. 바로 들어가 버렸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강릉=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