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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에 볼모로 잡혀간 후 십수 년 만에 조선으로 돌아온 '이청'역의 현빈은 "지난 가을부터 약5개월 간, 낮과 밤 구분 없이 스탭, 배우들 모두 정말 열정적으로 촬영했다. 어느 해보다 추운 현장이었지만 매 순간 치열하고 최선을 다해 촬영한 만큼 관객분들에게 그 열기가 온전히 전해졌으면 좋겠다"라는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조선의 개혁을 꿈꾸며 병권을 쥔 궁의 실세 병조판서 '김자준'을 연기한 장동건은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 같다. 새롭고 강렬한 캐릭터의 탄생을 기대해달라"며 그의 색다른 변신을 궁금케 한다. 연출을 맡은 김성훈 감독은 "쉽지 않은 여정이었는데 끝까지 훌륭하게 함께해준 '창궐'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우리의 노력과 정성이 관객분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후반작업까지 마무리 하겠다"며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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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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