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영화 '신과 함께', '1987'로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쓰고 있는 배우 하정우가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의 얼굴이 됐다.
'내 마음 속에 저장'을 새로운 유행어로 만들어 버린 하정우의 다양한 매력을 화보로 담았다. 그는 휴고 보스 수트를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소화하며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과 환호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어지는 인터뷰를 통해서도 '매력을 사람으로 형상화하면 하정우가 된다'는 속설을 제대로 보여줬다. 하와이와 걷기의 매력, 세 번째 연출작이 될 새 영화에 대한 힌트 등 유쾌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미 올 여름과 가을 '신과 함께 2', 'PMC' 등의 차기작이 대기 중이며 또 다른 작품에 들어간다는 그는 2018년도 '하정우의 해'를 만들 채비를 마친 상태다. 하정우의 거침 없는 매력이 담긴 멋진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빠와 병원놀이" 4살부터 14년간 친부에 성폭행당한 자매..언니는 사망 (스모킹 건) -
"압구정 떠나나" 제이쓴, ♥홍현희와 공동명의 집 이사 고민 "아들 위해" -
박하나, 양치승에 '금전 도움' 이어 '가게 홍보'까지…남다른 의리 -
BTS 정국, 비건 팬 존중해 4시간 동안 '화면 밖 식사'…글로벌 아미 감동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딘딘, 홍명보 감독의 '무책임 퇴장' 맹비난…"'죄송합니다'가 먼저였어야" -
[SC현장] "완벽한 서머 무비"…23000:1 뚫은 '모아나', 올여름 흥행 순항 예고(종합) -
BTS 슈가, 스페이스X 초기 투자로 '돈방석' 앉았나..."최대 40배 수익률" 관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제발 제 아내를 그만 괴롭히세요"…디아즈, 가족 향한 선 넘은 '악플 테러'에 절박한 호소
- 4.'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5.'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비상! 팔고 싶어도 못 판다' HERE WE GO 속보! 우루과이 국대 우가르테, 무릎 인대 파열→최소 6개월 이상 장기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