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전수경과 가수 휘성이 JTBC 월화극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카메오로 출격한다.
전수경은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가 세 들어 사는 건물의 주인으로 등장해 존재감을 발휘한다. 월세도 제때 못 내는 와이키키에 세 독촉을 위해 찾아갔다가 상상을 초월하는 사건의 발단을 제공하는 인물. 조물주 위의 건물주인 만큼 전지전능한 아우라로 와이키키 식구들을 단번에 휘어잡는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휘성은 결혼식 축가를 선물하는 최고의 감성과 가창력을 지닌 가수로 등장한다. 동구(김정현 분)와 윤아(정인선 분)를 들었다 놓는 결정적인 활약으로 웃음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은 "청춘군단의 맹활약에 꿀잼을 더하는 하드캐리 카메오 군단은 '으라차차 와이키키'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오늘(6회) 방송에는 전수경과 휘성이 특별출연해 예측 불가한 특별한 웃음을 선사한다. 존재감 남다른 두 사람의 큰 웃음 한 방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밝혔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6회는 2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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