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전도연의 봄의 감성을 담은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전도연은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여성복 브랜드 '르베이지'의 2018년 모델이자 '아시안 뮤즈'로 선정됐다.
공개 된 사진 속 전도연은 따스한 봄의 감성을 표현해내고 있다. 전도연은 '르베이지'의 2018 SS 시즌 대표 컨셉인 꽃문양 원피스부터 시스루 블라우스와 클래식한 린넨 코트까지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모노톤 화보 속 전도연은 곧게 선 채 먼 곳을 응시하기도 하고, 얼굴 가득 미소를 띄우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더불어 두 손을 가지런히 모아 뻗은 채 의자에 걸터 앉은 모습은 그녀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느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브랜드 관계자는 "봄의 감성과 '르베이지'의 우아함이 전도연을 통해 화보 속에 그대로 담겼다. 그녀의 우아한 이미지와 브랜드의 럭셔리 콘셉트가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뮤즈 전도연을 향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전도연은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자 '르베이지'와 '구호(KUHO)'가 함께하는 시각장애 아동의 개안수술 프로젝트 '하트포아이(HEART FOR EYE)' 캠페인(모델료의 일부를 기부, 시작장애아를 후원하는 캠페인)에 참여해 브랜드의 뮤즈로서 더욱 뜻 깊은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